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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3.03.10 10:05 / 수정: 2013.03.10 10:05
[영상] '귀요미송' 하리, 손발오글 노래와 율동 "죄송해요~" On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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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큼하고 애교 넘치는 목소리로 귀요미송을 부른 주인공은 가수 하리(23·본명 정성경)다 / 사진 = 배정환 기자
    상큼하고 애교 넘치는 목소리로 '귀요미송'을 부른 주인공은 가수 하리(23·본명 정성경)다 / 사진 = 배정환 기자

    [스포츠서울닷컴| 김동준 기자]"'귀요미송' 손발이 오글거려 악플도 많아요."

    트위터와 페이스북 같은 SNS는 물론이고 방송에서도 스타들이 부르는 '귀요미송'이 화제다. '1 더하기 1은 귀요미, 2 더하기 2는 귀요미'라고 단순하면서 미치도록 닭살 돋게 만드는 이 노래는 지난달 정식 음원으로 나왔다. 상큼하고 애교 넘치는 목소리의 주인공은 가수 하리(23·본명 정성경)다.

    상큼한 핑크 원피스를 입어 봄 내음을 물씬 풍기던 그를 7일 오후 <스포츠서울닷컴> 사옥에서 마주했다. 그런데 이 아가씨, 생각보다 귀엽지 않았다. 노래 속 깜찍한 목소리가 어디서 나왔을까 싶을 정도로 소탈하고 명랑했다. 실제로 '귀요미송' 노래와 율동을 해달라고 부탁하니 옷 색깔처럼 얼굴이 붉어지는 그였다. 손발이 오글거려 서로 '꺅꺅'대던 하리와 인터뷰는 시간이 가는 줄 모르고 흘렀다.

    novia2040@media.sportsseoul.com

    ◆[영상] '귀요미송' 하리, 손발오글 노래와 율동 "죄송해요~" (http://www.youtube.com/watch?v=SvE_pcPduV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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