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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섹시한 시스루 룩을 입은 바 라파엘리./GQ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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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검은색 의상을 입고 관능적인 모습을 드러낸 바 라파엘리. |
[스포츠서울닷컴ㅣ김가연 기자] 톱모델 바 라파엘리(27)가 뛰어난 S라인 몸매를 자랑했다.
라파엘리는 최근 남성지 'GQ' 영국판 1월호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이날 라파엘리는 몸매가 훤히 드러나는 섹시한 드레스를 입고 도도함을 뽐냈다. 몸매부터 포즈와 표정까지 세계적인 모델다운 자태였다.
가장 눈길을 끈 것은 라파엘리의 몸매였다. 길고 가는 몸의 라인은 의상을 그대로 살렸다. 여기에 살짝 태닝한 구릿빛 피부가 건강함을 더했다. 특히 물에 젖은 콘셉트는 관능미를 살리기 충분했다.
표정도 눈에 띄었다. 눈빛을 강조한 듯한 스모키 메이크업으로 큰 눈을 강조했다. 카메라를 강렬하게 응시하는 시선에선 카리스마가 돋보였다.
화보를 본 팬들의 반응은 뜨거웠다. 네티즌들은 "아름다운 몸의 곡선이 드레스의 매력을 잘 살렸다"며 "도도하면서 시크한 라파엘리의 매력이 돋보였다", "표정이 특히 멋지다. 역시 세계 최고의 모델답다"며 다양한 의견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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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닷컴 연예팀 ssent@media.sportsseou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