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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9.03.12 19:36 / 수정: 2009.03.12 19:44
중국판 ‘은꼴사’…수위는 한국보다 못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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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터넷선데이ㅣ박안나기자] 중국에도 은근히 야한 ‘은꼴사’가 인기를 끌고 있다. 그러나 일반 게시판에도 쉽게 접할 수 있는 한국의 수위높은 ‘은꼴사’와 달리, 중국에서는 대체로 몰카 수준의 사진이 많이 퍼져있는 상태다. 때문에 전반적인 ‘은꼴사’ 수위는 한국보다 한 두단계 낮다고 보면 된다.

    실제로 중국 유명 커뮤니티를 살펴보면 대부분 속옷 노출이나 가슴골이 드러나는 사진이 주류를 이룬다. 한국 처럼 유두나 엉덩이를 찍은 노골적인 ‘은꼴사’는 웬만한 웹서핑 능력이 아니면 구하기가 힘들다.

    중국인들은 이같은 사진에도 뜨거운 호응을 보내고 있다. 어쩌면 중국 톱스타보다 인기가 더 많다고 할 수 있다. 중국 톱스타의 사진에 달린 댓글이 보통 30개가 채 안되는 반면, 은꼴사에는 100개 이상의 댓글을 심심찮게 볼 수 있다.

    댓글 반응도 가히 폭발적이다. ‘사진이 너무 좋다’ ‘이런 사진은 어디서 찍을 수 있냐’ ‘사진을 잘 찍는 비법을 알려달라’ 등의 댓글이 쭉 올라와 있다. 일부는 자신이 가지고 있는 은꼴사와 공유하자고 제안까지 할 정도다.

    개방 정책 이후 급속하게 변화하고 있는 중국. 일각에서는 ‘중국의 은밀한 성문화가 조만간 한국을 추월할 것’이라는 이야기까지 나오고 있다. 이미 물꼬가 터진 중국판 ‘은꼴사’가 어느 정도 수위까지 올라갈지 섹티즌들의 관심이 모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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