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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9.01.23 13:08 / 수정: 2009.01.28 09:41
‘똥습녀’ 임지영, 일본 AV업계 습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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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터넷선데이ㅣ김동준기자] 2006년 월드컵 당시 엘프녀, 시청녀, 똥습녀(젖공녀), 치우녀 등 많은 ‘△△녀’들이 있었다. 그 중 엉덩이가 드러나는 파격적인 의상으로 '똥습녀'란 별명을 얻은 임지영이 단연 최고의 화제녀. 한국에서 상상을 초월하는 의상을 입었던 그녀가 이번에는 일본 거리를 활보했다.

    임지영은 최근 한 케이블채널 방송 중인 ‘똥습녀의 일본습격기’에 출연 중이다. 이 프로그램에서 그녀는 개방적인 일본 성문화를 탐방하기 위해 일본 AV배우와 만남을 갖고 AV촬영에 도전했다. 프로그램에 따라서 45분 4부작 또는 15분물 12부작으로 일본의 마사지업소를 방문하고 파격적인 복장으로 일본 거리를 돌아다니며 미션을 수행했다.

    이 프로그램은 지난해 6월 일주일 일정으로 일본에서 촬영됐고 편집 작업을 거쳐 최근 케이블 유료채널에서 방송중이다.

    임지영 소속사 관계자는 “현재 임지영은 서울에서 연기연습과 운동에 매진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관계자는 “좋은 작품이 있으면 연기자로서의 모습을 보이고 싶은 것이 본인의 의지”라며 “들어오는 작품들이 모두 높은 노출 수위를 요구하는 작품이라 출연을 망설였다”고 덧붙였다.

    ‘똥습녀 일본습격기’를 연출한 김명서 PD는 “파격적인 복장으로 일본거리를 활보해도 상대적으로 성문화가 개방된 나라여서 그런지 그다지 신경쓰지 않는 눈치였다”고 말했다.

    임지영은 2006년 독특한 의상으로 화제가 된 후 지난해 연기자로서 각종 케이블채널 프로그램에 출연했다. tvN의 ‘쩐의 전쟁’, 채널 CGV ‘파이브걸스 란제리’ 등의 프로그램에 출연했던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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