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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5.25 15:09 / 수정: 2012.05.25 15:09
'아찔 시스루' 케이트 모스…해변의 치명적인 유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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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케이트 모스가 바자 6월호에서 강렬한 카리스마를 발산했다./하퍼스 바자 제공
    케이트 모스가 '바자' 6월호에서 강렬한 카리스마를 발산했다./하퍼스 바자 제공

    [스포츠서울닷컴 | 김은정 인턴기자] 세계적인 톱모델 케이트 모스(38)가 카리브 해변에서 고혹미 넘치는 화보를 완성했다.

    모스는 최근 패션지 '바자' 6월호 표지에서 어깨가 훤히 드러난 깃털로 된 상의를 입고 도도하면서도 섹시한 매력을 드러냈다. 도톰한 입술에 붉은색 립스틱으로 포인트를 줘 강렬한 카리스마를 발산했다.

    자메이카를 배경으로 찍은 화보에서는 아찔한 노출로 남성팬들의 시선을 붙들었다. 바다를 뒤로 한 채 검정 비키니를 입고 그물망을 연상케 하는 민소매 니트를 입은 모스는 모자를 쓰고 어두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금속 소재의 시스루 드레스를 입고는 뒤태를 자랑했다. 모스의 금발과 블랙 톤의 의상이 어우러져 품격 있는 섹시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역시 돋보인 것은 세계적인 모델다운 모스의 보디 라인이었다. 작은 얼굴에 긴 팔과 다리, 잘록한 허리와 볼륨 넘치는 몸매로 보는 이들을 압도했다. 살짝 비치는 속옷과 아슬아슬한 가슴 노출에서 관능적인 매력이 물씬 풍겼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 또한 모스의 화보에 반했다. "역시 대단하다", "야한 느낌보다 멋지다는 생각이 든다", "톱 모델답다", "절제된 노출이 더 섹시하다" 등 댓글을 달며 환호했다.

    카리브해를 배경으로 당당한 포즈를 취한 케이트 모스.
    카리브해를 배경으로 당당한 포즈를 취한 케이트 모스.

    속이 비치는 드레스를 입고 섹시한 매력을 뽐낸 케이트 모스.
    속이 비치는 드레스를 입고 섹시한 매력을 뽐낸 케이트 모스.

    ejkim@media.sportsseoul.com
    스포츠서울닷컴 연예팀 ssent@media.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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