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꿀벅지 아래엔 발목 문신'…샤를리즈 테론, 섹시美의 정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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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늘색 드레스를 입고 관능적인 매력을 뽐낸 샤를리즈 테론./ '보그' 제공 |
[스포츠서울닷컴 | 오영경 기자] 할리우드 배우 샤를리즈 테론(37)이 관능미를 과시했다.
테론은 최근 패션지 보그 영국판 5월호 표지를 장식했다. 그는 과감하지 않은 은근한 노출로 우아하면서도 섹시한 자태를 선보여 시선을 끌었다.
표지 속 테론은 연한 하늘색의 드레스를 착용했다. 소파에 앉아 드레스 사이로 적당히 근육이 잡힌 꿀벅지를 드러내 건강미를 뽐냈다. 여기에 도도한 표정과 발목에 살짝 보이는 문신은 섹시한 매력이 더욱 빛나게 도와줬다.
다른 화보에서는 가슴 클래비지 라인이 깊게 파인 붉은색 드레스를 입었다. 허벅지까지 말려올라간 드레스 사이로 아찔한 각선미가 드러나 도발적인 느낌을 자아냈다.
화보를 본 네티즌들은 "불혹을 앞두고 저런 몸매라니", "다이어트 욕구를 부르는 몸매다", "남아공 여신답다", "노련한 관능미가 엿보인다" 등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한편 아카데미 여우주연상에 빛나는 샤를리즈 테론은 개봉을 앞둔 영화 '스노우화이트 앤 더 헌츠맨'에서 사악한 계모 이블퀸 역을 맡아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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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세의 나이에도 여전히 섹시한 몸매를 자랑하는 샤를리즈 테론./ '보그'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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