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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혹적인 매력을 발산하고 있는 샤를리즈 테론./ W 제공 |
[스포츠서울닷컴 | 오영경 기자] '할리우드 여신' 샤를리즈 테론(36)이 고혹적인 아름다움을 과시했다.
샤를리즈 테론은 최근 패션지 W 미국판 2월호의 커버를 장식했다. 그는 글래머러스한 몸매와 아찔한 포즈로 남성 팬들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커버 속 테론은 가슴 부분이 V라인으로 깊게 파인 푸른 색의 드레스를 입고 있다. 트레이드 마크인 금발헤어와 푸른 눈은 블루 계열 의상과 조화를 이뤄 오묘하고 신비로운 분위기를 자아낸다.
또 다른 화보 속 테론은 더욱 과감했다. 가슴골이 훤히 드러나는 튜브톱 초미니 드레스를 착용한 채 카펫 위에 앉아있는 자세는 그야말로 섹시 그 자체였다. 가슴을 살짝 손으로 잡은 채 늘씬한 팔다리를 고스란히 노출해 아름다운 곡선미를 과시했다.
한편 샤를리즈 테론은 오는 5월 개봉하는 영화 '스노우 화이트 앤 더 헌츠맨'에서 백설공주를 괴롭히는 계모 역을 맡아 색다른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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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놰쇄적인 포즈를 취하고 있는 샤를리즈 테론./ W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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