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낫츠 뷰티스토리 #7] 태양을 피하는 방법! 자외선 피부 관리법 공개! |
봄철 피부의 적인 자외선!! 대부분의 사람들은 보통 여름철이 사계절 중 가장 자외선이 강하기 때문에 피부에 해로울 것으로 생각하지만, 실제로는 그렇지 않다. 여름철에는 자외선이 강하다고는 하나 무더위로 인하여 햇빛의 노출ㅁ을 피하고 피부 관리들을 철저히 하지만, 봄에는 푸근하고 화창한 날씨로 야외 활동이 늘어나기 때문에 자외선으로 인한 노출이 늘어나기 때문에 오히려 봄철이 주름이나 기미, 트러블 등이 생기기 쉽다.

- 자외선으로 인한 봄철 피부 관리의 필요성
봄에는 타거나 붉게 달아오르게 하는 등 피부표면을 자극해 일광화상을 입히는 UVB의 강도는 약하지만 진피 층까지 도달해 콜라겐 섬유를 파괴하고 멜라닌 생성을 증가시키는 UVA의 강도는 최고라고 한다. 봄 자외선에 장시간 노출되면 피부 탄력 저하, 주름, 기미, 잡티 등 피부 노화의 증상들이 나타나게 된다. 따라서 봄철 자외선을 철저하게 차단하는 것과 노출된 피부를 건강하게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
- 자외선으로 인한 피부 손상 및 관리법
첫 번째로 거친 피부와 잔주름이 있다. 피부가 거칠어지는 데는 여러 가지 이유가 있다. 대표적으로는 건조한 외부 공기와 접촉하면서 피부의 수분이 감소되어 생기는 경우를 들 수 있고 목욕을 자주 하거나 때를 심하게 밀어서 생기는 경우 등 외적인 요인도 많다. 또한 나이가 들면서 피부 표면의 지방 성분 분비가 감소하여 건조해지는 것은 우리 주변 노인들에게서 흔히 볼 수 있는 경우다.
봄철 피부는 자외선에 노출 빈도와 부위가 많기 때문에 각질층이 많은 손상을 받게 되고 잦은 비누사용으로 지방층이 더 심하게 손상되기 때문이다. 따라서 봄철에도 외출 후 귀가해서 깨끗하게 피부를 클렌징해주고 적합한 보습 제품을 발라 주는 것이 중요하다. 이러한 피부의 피로가 누적되면 거칠어진 피부는 점차로 진피 내 콜라겐, 일라스틴 등의 섬유층 파괴가 진행되어 결국은 주름으로 발전하게 된다. 그러므로 나이가 먹으면서 잔주름이 자꾸 늘어난다고 생각되면 자외선 차단을 열심히 하고 모이스춰라이징 제품을 사용하여 피부 노화를 막는 데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

그리고 기미, 주근깨, 검버섯 등이 있다. 여성의 끝없는 소망 중에 가장 중요한 것이 늙지 않고 고운 피부를 지니는 것이라고 할 수 있다. 모든 여성은 20세가 넘어서면서부터 정도의 차이는 있으나 얼굴에 기미가 생기게 된다. 어떤 사람은 아주 심하게 기미가 끼어서 남 만나기를 꺼리는 경우도 있는데, 그러면 도대체 왜 기미가 생길까? 여자는 임신을 하면서 기미가 생기기도 하고 피임약을 복용하면서 생기기도 한다.
이는 우리 몸의 멜라닌 세포를 자극하여 색소를 만들어 내는 작용이 활발해지기 때문이다. 흔히 자궁이 나쁘다느니 장이 나빠 생긴다고들 하나 과학적인 정확한 근거는 없다. 집안 내력 상 엄마한테 기미가 있으면 딸에게도 생기는 경우를 드물지 않게 볼 수는 있다. 이런 기미는 요즘 유행하는 필링, 레이저치료 등으로 좋아질 수 있지만 그 효과 또한 영구적이라고는 할 수 없다. 편하고 건강한 생활과 꾸준한 피부 관리만이 기미를 줄일 수 있으며 특히 자외선이 많이 관여하므로 차단제를 열심히 바르는 것이 좋다.
기미에 비해 주근깨는 피부의 바깥 층에서 생겨나기 때문에 쉽게 치료할 수 있습니다. 유년기부터 생겨나지만 20대를 전후하여 대부분 없어지게 되고, 이 또한 자외선이 중요한 원인이므로 차단제를 잘 바르고 광선차단을 생활화하는 것이 중요하다. 귀엽게 보이는 매력 포인트일 수도 있지만 이로 인해 지나치게 고민을 한다면 치료해 주는 것이 좋다. 또한 나이가 들면서 피부노화가 함께 촉진되면 소위 저승꽃이라고 하는 검버섯, 노인성 흑자 등도 피부에 점차로 수가 늘어나게 되는데 햇빛노출이 역시 가장 중요한 원인이라고 할 수 있다.
마지막으로 광 피부염, 광 알레르기가 있따. 광 피부염은 태양광선에 의하여 유발되는 피부염을 가리키는 말로서 햇빛에 노출된 부위에 주로 국한되어 나타난다. 특히 일정 약물을 복용하고 있는 환자들에게 많이 나타나는데 여드름 약으로 쓰이는 테트라 싸이클린, 관절염 약으로 쓰이는 피록시캄 외에 여러 가지 항생제나 고혈압약 등이 이에 해당된다. 본 환자들의 증상은 일광화상과 유사하여 햇빛에 노출된 후 심하게 화상이 발생하는 것이 특징이며 때로는 습진 같은 양상으로 나타나기도 한다. 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위와 같은 성분들을 포함한 약제를 복용하는 사람은 일광 노출 시 상당히 주의하는 것이 좋고 일단 발병 시에는 약물투여를 중지하고 전문의에게 찾아가 원인 물질을 찾아낸 후 치료받는 것이 좋다.
Tip. 자외선 차단 악세서리(선글라스)는 필수 + 색소침착과 주름개선 기능성 화장품 사용 + 감자팩&녹두팩 + 항산화 성분의 음식(과일, 녹황색 채소, 견과류 등) 섭취!
자료제공 : 낫츠(www.not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