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액세서리 포인트로 프로페셔널함과 패셔너블함을 동시에! |
'외모도 경쟁력'으로 인식되면서 남자들 사이에서 패션 열풍이 거세게 불고 있다.
특히, 요즘에는 자기 자신을 가꿀 줄 아는 그루밍 족이 증가하면서, 패션 센스가 돋보이는 남성들을 흔히 만날 수 있다.
언뜻 보기에는 비슷한 수트 패션인 듯 하지만, 어떤 룩이냐에 따라 눈길이 가는 포인트 액세서리 역시 주목을 받고 있는 추세! 2012년 봄, 알프레드 던힐에서 제안하는 악세서리 아이템을 체크해보자.
1. 스마트한 인상을 나타내 주는 아이템 ‘시계’
<사진 출처: 알프레드 던힐 온라인 홈페이지>
시계는 남성들의 스타일링 필수 아이템이다. 그 중 시계는 작은 크기에도 불구하고 전체적인 스타일에 포인트를 주기에 알맞은 패션 액세서리 중 하나. 시계는 어떤 컬러와 디자인의 제품을 선택하느냐에 따라 다양한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기 때문이다.
심플한 블랙 계열의 가죽 밴드는 모든 수트에 무난히 어울릴 뿐만 아니라, 캐주얼 룩에서도 매치가 가능하다.
2. 정장을 빛내주는 아이템 ‘벨트’
<사진 출처: 알프레드 던힐 온라인 홈페이지>
당신의 패션 센스를 멋지게 드러내 줄 패션 아이템으로 벨트만한 아이템이 없다.
벨트는 대표적인 남성 액세서리임과 동시에 격식을 갖춘 듯한 느낌을 갖게 하는 필수 아이템이다.
또한 패셔너블한 남자를 논할 때 결코 빠질 수 없는 아이템이 바로 벨트다.
과하지 않게 멋을 낼 수 있는 대표적인 액세서리로, 버클 디자인 선택에 따라 버라이어티한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다.
벨트는 전체적으로 튀지 않는 모노톤의 컬러에 크지 않은 버클이 달린 디자인으로 선택하면 스타일링 실패 없는 좋은 매치가 될 것이다.
3. 멋쟁이 신사 스타일 완성하는 아이템 ‘커프스 링크’
<사진 출처: 알프레드 던힐 온라인 홈페이지>
남들보다 좀 더 멋진 이미지를 연출하고 싶다면 작은 디테일을 살린 패션 아이템을 선택해야 한다.
그 중에 튀지 않으면서도 수트의 멋을 한껏 뽐낼 수 있는 액세서리가 커프스 링크가 있다.
최근 커프스 링크는 단순하고 깔끔한 디자인부터 화려하고 기품이 느껴지는 스타일까지 다양해 졌는데, 장식적인 디자인보다는 셔츠나 전체적인 수트의 분위기에 맞추는 게 좋다.
(컨텐츠 및 이미지 제공 : 에이프릴 매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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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YLET Magazine Editor ZEE SUNG HA ㅣ 제공 : 패션커뮤니티 스타일렛 (www.stylet.com)
출처 : 스타일렛닷컴 매거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