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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0.07.02 15:26 / 수정: 2010.07.02 15:26
파라과이 응원녀, 누드 이미 공개...알몸 세레머니 기대감 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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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츠서울닷컴ㅣ이명구기자] 2010 남아공 월드컵에서 세계적인 벼락스타로 떠오른 파라과이 응원녀 라리사 리켈메의 누드 사진이 이미 인터넷에서 급속하게 유포되고 있다.

    라리사 리켈메는 지난달 30일 브라질의 한 언론사와의 인터뷰에서 파라과이가 우승할 경우 알몸 세레모니를 보여주겠다고 예고해 다시한번 세계적으로 뜨거운 이슈를 만들어냈다.

    하지만 이 소식이 알려진 후 세계의 네티즌들은 인내심을 갖지 못하고 라리사 리켈메의 누드검색에 먼저 열을 올렸다. 그리고 결국 란제리 모델로 알려졌던 그녀가 이미 누드모델로도 활동했다는 증거를 찾아냈다. 인터넷에 공개된 누드사진을 볼때 헤어누드까지 공개한 것은 아니지만 라리사 리켈메가 전라를 노출한 화보를 촬영한 것은 확실해 보인다.

    한국의 월드컵 응원녀들이 노골적인 홍보마케팅으로 주목을 끌지 못한 반면 라리사 리켈메는 섹시한 응원패션 하나로 월드 섹시스타로 등극했다. 그녀는 터질듯해 보이는 풍만한 가슴을 과감하게 노출한 상태에서 가슴골 사이에 휴대폰을 꼽고 응원하는 장면을 연출해 주목을 끌었다. 한국에서는 이른바 '휴대폰녀'로 불리고 있는 라리사 리켈메는 세계 각국의 언론보도를 통해 단숨에 세계적으로 폭발적인 인기를 얻게됐다.

    라리사 리켈메의 누드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파라과이가 우승할 확률은 솔직히 희박해 그녀의 알몸 세레머니를 못보는게 아닌가 싶었다. 그런데 과거에 찍은 누드사진이라도 이미 봤으니 후회는 없다"며 만족감을 표하고 있다.

    파라과이 응원녀가 누드모델로 활동했다는 소식이 알려지면서 그녀의 알몸 세레머니에 대한 기대감도 급락하고 있다. 자신의 가슴과 알몸을 결국 월드컵에 이용했다는 비난도 일고 있는 것이다. 그럼에도 오는 4일 파라과이 대 스페인 경기를 앞두고 세계의 남성들은 라리사 리켈메의 또다른 섹시 퍼포먼스에 대해 강렬한 호기심을 거두지 못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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