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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8.11.06 09:53 / 수정: 2008.11.06 10:10
김승용 외 21명, “전역을 명 받았습니다. 충성!” On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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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츠서울닷컴 | 김현회기자] 김승용을 비롯한 22명의 선수가 상무에서 전역했다.

    광주상무 측은 “오는 11월 10일 날짜로 지난 2년여 간 K-리그에 참가했던 김승용 외 21명의 선수들이 전역했다”면서 “전역과 동시에 각 원 소속팀에 복귀하게 된다”고 밝혔다.

    이들은 지난 2006년 11월 27일 군에 입대해 국방부의 군복무 기간 단축과 맞물려 만 24개월에서 17일 일찍 제대하게 됐고 이들 중 김승용, 한태유, 박동석(이상 서울), 이길훈(수원), 남익경(포항)등은 곧바로 원 소속팀에서 6강 플레이오프에 참가할 예정이다.

    광주상무는 2009 시즌 K-리그에 참가할 경우를 대비해 오는 12월 초,중순 새로운 선수를 선발해 발표할 예정이다.

    광주상무 전역자 명단
    이길훈, 허재원, 백주현, 차건명, 김윤구(이상 수원), 김승용, 여효진, 박동석, 한태유(이상 서울), 김백관(울산), 남익경, 이수환(이상 포항), 이광현(전북), 마철준, 강진욱, 유현구, 박철형, 박중천(이상 제주), 고창현, 신수진, 한설(이상 부산), 이규철(대전)

    90minutes@media.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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