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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4.06 11:01 / 수정: 2012.04.06 11:01
'악동' 발로텔리, 교통사고? "이번엔 내가 피해자" On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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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통사고에 연루된 악동 마리오 발로텔리. / 맨체스터 시티 홈페이지
    ▲ 교통사고에 연루된 '악동' 마리오 발로텔리. / 맨체스터 시티 홈페이지

    [스포츠서울닷컴 | 박소연 인턴기자] '악동' 마리오 발로텔리(21·맨체스터 시티, 이하 맨시티)가 교통사고에 연루됐지만 이번엔 가해자가 아닌 피해자인 것으로 밝혀졌다.

    6일(한국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맨체스터 시내에서 승용차 간 충돌이 발생했고 사건 당사자가 다름아닌 축구선수 발로텔리라고 보도했다. 맨시티 관계자는 "이번 일은 발로텔리가 일으킨 것이 아니다. 상대 차가 발로텔리의 차로 돌진했다. 발로텔리가 피해자다"라고 상황을 설명했다. 관계자에 따르면 발로텔리는 조금도 다치지 않았으며, 사고 직후 몰려든 시민들에게 농담까지 던지는 여유를 보였다.

    끊임없는 기행과 사건 사고로 연신 구설수에 올랐던 발로텔리는 올 시즌 21경기 13골(리그 공동 6위)로 맹활약을 펼치고 있지만 수많은 기행으로 언론에 오르내리며 악동 이미지를 굳히고 있다. 지난달 31일 선덜랜드와 홈경기에서는 종료 후 휴식시간에 자신의 불성실한 플레이를 지적한 팀 동료 야야 투레와 라커룸에서 몸싸움을 벌였다고 알려져 논란을 일으켰다. 후반전에서도 프리킥 찬스에서 키커로 나서겠다며 언쟁을 벌이는 것처럼 보이는 장면이 포착돼 팀 내 불화설이 제기되기도 했다.

    claire85@media.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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