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日 '얼짱 의원', 7년 전 노출사진 유출로 곤욕 |

'얼짱 시의원'으로 유명한 후지카와 유리(30)가 7년 전에 찍은 전라 사진 때문에 곤욕을 치르고 있다.
문제의 사진은 7년 전에 사귀던 남자친구가 직접 찍은 것으로, 후지카와의 알몸을 비롯해 속옷 차림 등이 담겨있다.
후지카와의 알몸 사진이 있다는 입소문이 퍼지면서 정계를 비롯해 일반인들까지 들썩이고 있다. 특히 정계의 한 관계자는 "후지카와 사진을 매입하라"고 지시한 사실이 밝혀지기도 했다.
이 사진을 보유중이라는 30대 남자는 "무표정한 표정으로 서 있는 모습, T팬티를 입고 엉덩이를 내민 장면 등이 들어있다"고 말했다.
후지카와의 전라 사진들은 현재 300만엔(한화 약 4000만원)의 고가에 흥정이 오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프레스원ㅣ中日뉴스 미디어(www.press1.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