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씬한 모델들은 콜롬비아 브랜드 레오니사(Leonisa)의 비키니 수영복을 입고 관객들 앞에서 요염한 포즈로 눈길을 끌었다.
'이 정도면 충분히 깜찍하죠?'
'어머! 어디를 만지는거니?'
'저 오늘 한가해요'
늘씬한 모델의 경쾌한 캣워크
<사진 ㅣ 메델린=로이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