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여기서 이러시면…' 스트립걸, 지하철에 떴다! |
지난 8일(현지시간) 독일 베를린에서 '언더그라운드 캣워크' 패션쇼가 열렸다.
'언더그라운드 캣워크'는 시민들이 이용하는 지하철 내에서 진행되는 베를린 패션위크만의 독특한 쇼다.
이날 쇼 역시 개성있는 치장을 한 모델들이 지하철에 나타나 관중에 웃음을 선사했다.

"우~" 지하철에 나타난 스트립걸?

"다들 길을 비켜요"

"이런 패션쇼 본 적 있나요?"
넘어질 수 있으니 손잡이는 '꼬옥'

'수녀의 반란?' 쏟아지는 카메라 세례
<사진 | 베를린 = 로이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