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S스타★파인더] '기습공격'에 놀란 다솜, '빵' 터진 효린...씨스타 '망중한' 포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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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걸그룹 ‘씨스타’의 리더 효린(왼쪽)과 막내 다솜이 10일 오후 서울 서초구 반포동 서래마을에서 '망중한'을 즐기고 있다. /이새롬 기자 |
[스포츠서울닷컴 ㅣ 이새롬 기자] 통통 튀는 발랄함과 파워풀한 섹시 안무, 건강미로 인기를 얻고 있는 걸그룹 ‘씨스타’의 리더 효린과 막내 다솜이 지난 10일 오후 서울 서초구 반포동 서래마을에서 다정한 모습으로 '망중한'을 즐기는 모습이 <스포츠서울닷컴> 카메라에 잡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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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효린은 타이트한 블랙 민소매와 핫팬츠, 블랙 앵클 부츠로 구릿빛 피부와 탄탄한 각선미를 드러내 당당하고 거침없는 그녀만의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했다. 다솜은 등이 살짝 드러나는 노란색의 원피스와 블랙 구두로 멋을 낸 사랑스러운 소녀의 모습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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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솜과 효린은 주위 시선을 의식하지 않고 즐겁게 대화를 나누며 거리를 활보했다. |
이날 효린은 타이트한 블랙 민소매와 핫팬츠, 블랙 앵클 부츠로 구릿빛 피부와 탄탄한 각선미를 드러내 당당하고 거침없는 그녀만의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했다. 다솜은 등이 살짝 드러나는 노란색의 원피스와 블랙 구두로 멋을 낸 사랑스러운 소녀의 모습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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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효린 언니, 내가 사진 찍어줄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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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나가던 아이와 인사하던 다솜이 애완견의 기습공격(?)을 받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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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솜이 장난치던 강아지에게 치맛자락을 잡히자, 효린이 나서 강아지를 진정시키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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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아지의 기습(?)에 치맛단이 뜯어진 다솜이 난감한 표정을 짓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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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효린이 다솜의 돌발 상황에 호탕하게 웃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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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커피숍 종업원의 요청을 받은 다솜과 효린이 접시에 사인을 하고 있다. |
두 사람은 주위의 시선을 의식하지 않은 채 즐겁게 대화를 나누며 거리를 활보했다. 우연히 발견한 강아지와 가볍게 장난 치다 옷자락을 물리는 돌발상황에 웃음을 터뜨리는 가 하면, 옷이 망가져도 개의치 않아하며 장난치는 모습에서 천진난만한 소녀들의 모습을 엿볼수 있었다. 한바탕 전쟁(?)을 치른 이들은 가벼운 산책과 음료를 마시며 조금 더 여유를 즐긴 뒤, 매니저와 함께 차량을 타고 유유히 사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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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효린언니, 나 이거 마셔도 될까?' |
한편, 씨스타는 오는 15일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 내 올림픽홀에서 첫 단독 콘서트 ‘팜므파탈’을 앞두고 연습에 매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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