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 수리 맡겼더니…누드 유출” 브라질 여배우 발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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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누드 셀카 유출사고로 곤욕을 치르고 있는 브라질 배우 겸 모델 캐롤리나 다크만. 사진은 이번에 유출돼 인터넷을 통해 확산 중인 누드 셀카.

    최근 누드 셀카 유출사고로 곤욕을 치르고 있는 브라질 배우 겸 모델 캐롤리나 다크만. 사진은 이번에 유출돼 인터넷을 통해 확산 중인 누드 셀카.

    최근 누드 셀카 유출사고로 곤욕을 치르고 있는 브라질 배우 겸 모델 캐롤리나 다크만. 사진은 이번에 유출돼 인터넷을 통해 확산 중인 누드 셀카.

    최근 누드 셀카 유출사고로 곤욕을 치르고 있는 브라질 배우 겸 모델 캐롤리나 다크만. 사진은 이번에 유출돼 인터넷을 통해 확산 중인 누드 셀카.

    최근 누드 셀카 유출사고로 곤욕을 치르고 있는 브라질 배우 겸 모델 캐롤리
    나 다크만. 사진은 이번에 유출돼 인터넷을 통해 확산 중인 누드 셀카.

    [스포츠서울닷컴ㅣ이성진기자] 브라질 모델 겸 배우 캐롤리나 디크만의 누드 셀카 유출 사건이 인터넷상에서 연일 화제다.

    최근 보도된 해외 매체들에 따르면 디크만이 개인 컴퓨터 수리를 맡기는 과정에서 유출됐고, 이와 관련해 디크만 측이 즉각 법적대응에 나설 뜻을 밝혔다.

    그러나 이미 해외 블로거와 네티즌들 사이에선 디크만의 누드 셀카 사진들이 빠르게 확산된 상태. 지금까지 유출된 사진은 35장 정도인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에는 디크만이 자택 등 개인공간에서 전라이거나 속옷만 걸친 채 스스로 찍은 모습들이 그대로 드러나있다. 네티즌들은 유출된 디크만 사진들에 대해 “자유분방하다” “섹시하다” “이런 사진이 유출돼 안타깝다”라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디크만은 브라질 최대 방송사 텔레노벨라에서 배우이자 모델로 왕성한 활동을 벌이고 있는 미녀 스타이다.


    2012.05.31 10:36 입력 : 2012.05.31 10:36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