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포토스토리] 김햇님, "저의 매력에 빠져 보실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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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인, 홍수아, 최근에는 MBC 아나운서인 손정은까지.

모델 김햇님(28)이 친구들이나 지인들로부터 많이 닮았다며 거론되는 유명인들이다.

일반인들도 거리를 지나가는 김햇님을 붙잡고 "홍수아 아니냐" 며 물어 볼 정도로 뛰어난 외모를 가졌다.

모델 김햇님이 8일 강남의 한 스튜디오에서 코리아 그라비아 제작발표회를 가졌다.

▲탱크톱과 핫팬츠사이에서 보이는 탄탄한 복근이 김햇님의 섹시함을 더해준다.

연기, 노래, MC,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신인들을 발굴하기 위해 지난해 처음 열린 '2011 슈퍼걸 콘테스트' 에서 김햇님은 2등상인 베스트 스타일 상을 받으며 연예계에 이름을 알렸다.

▲상큼한 미소가 S라인과 어우러져 청순함과 섹시함을 동시에 보여주고 있다.

대학 졸업후 4년동안 평범한 직장생활을 하다 주변에서 '누구를 닮았다' 는 등 예쁘다라는 소리에 연예계의 문을 두드렸다.

김햇님은 "주변에서 많이 권유해서 도전했어요. 다른 사람들 보다 늦게 시작했지만 굉장히 재미있고 만족해요. 어렸을 때 시작했더라면 의욕만 앞섰을 거예요. 늦었지만 생각하고 판단할 수 있는 나이에 시작해서 되레 다행이예요" 라고 말했다.

▲언밸런스한 스타일이 고혹적인 눈빛과 어우러져 김햇님을 더욱 섹시하게 만들고 있다.

으레 그라비아 화보촬영은 국내에서 진행되지만 김햇님의 화보는 말레이시아의 유명 휴양지인 코타키나발루에서 진행됐다.

한 관계자는 "비용이 국내에서 보다 몇배 더 소요되지만 외국에서 진행한 것은 김햇님의 스타성때문이다. 신인이지만 상품가치가 높다. 예쁜 용모와 몸매등, 열대의 태양아래서 수준높은 화보를 만들고 싶었다" 며 해외에서 진행된 이유를 밝혔다.

▲김햇님의 천진스런 표정이 웃음을 자아내게 하고 있다.

170cm, 36-24-36의 완벽한 신체 사이즈를 자랑하는 김햇님은 대학에서 댄스스포츠를 전공했다.

뛰어난 운동신경으로 코타키나발루에서도 틈날 때 마다 스킨스쿠버를 즐겼다.

김햇님은 "몸매관리를 위해 특별히 하는 것은 없어요. 항상 움직이고 열정적으로 일하는 것이 최선이자 최고인 것 같아요. 물론 야식은 금해야 겠죠" 라며 자기만의 노하우를 들려줬다.

▲우윳빛 피부와 깨끗한 미소, 그리고 볼륨감은 김햇님의 매력포인트다.

최근 한 해외 화장품 브랜드로부터 모델제의를 받은 김햇님은 "데뷔한 지 2년도 안됐어요. 연기와 노래등 많은 것을 해보고 싶지만 욕심을 내지 않을려고요. 하나씩 배워 나간다는 기분으로 차근차근 해나갈려고 합니다. 지켜봐주세요" 라며 주먹을 쥐었다.

글 사진 | 이주상기자 rainbow@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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