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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11.21 11:17 / 수정: 2012.11.21 11:17
'정인영 비켜!' 섹시 축구 여신 등장 '흥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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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랑스 배우 비흐지니 카프라이스의 남다른 축구사랑이 화제다. / 비흐지니 카프라이스 트위터, 공식 홈페이지
    프랑스 배우 비흐지니 카프라이스의 남다른 축구사랑이 화제다.
    / 비흐지니 카프라이스 트위터, 공식 홈페이지

    [스포츠서울닷컴 | 고민경 기자] '한국의 축구 여신' 정인영 아나운서에 대적할만한 '프랑스의 축구 여신'이 떴다.

    볼륨감 넘치는 몸매와 완벽한 미모로 축구 팬들의 관심을 끌고 있는 배우 비흐지니 카프라이스가 그 주인공이다. 1979년생인 카프라이스는 2005년 영국 유명 남성지 'FHM'에서 섹시한 여성에게 주는 '하이 스트리트 허니(High Street Honeys)'상을 수상한 유럽의 섹시 여배우다.

    파리 생제르맹(PSG)의 열혈팬인 카프라이스는 경기 결과를 예측해 가슴에 보디 페인팅으로 새긴 사진을 트위터에 올리며 이름을 알렸다. 볼륨감 넘치는 몸매와 섹시한 미모의 카프라이스는 스코어를 예측해 배당금을 책정하는 내기에도 참여하는 등 남다른 축구 사랑을 과시하고 있다.

    카프라이스의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축구를 사랑하는 미녀라니 아름답다", "정인영 아나운서와 대적할 만한 미모와 몸매다", "저런 여자친구 있었으면", "와, 말 그대로 섹시 축구 여신!"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카프라이스는 21일(한국시각) 열린 유벤투스FC와 첼시FC의 2012-2013 UEFA 챔피언스리그 E조 조별 리그 5차전을 1-1 무승부로 예측했으나 경기는 유벤투스의 3-0 완승으로 끝났다.

    doit0204@media.sportsseoul.com
    온라인이슈팀 issue@media.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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