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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9.15 12:05 / 수정: 2012.09.15 12:05
'노출증 걸렸나?' 女가수, 볼륨 몸매 '깜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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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푸른색 남방셔츠도 섹시하게 소화하는 크리스티나 아길레라./ 매거진 럭키 제공
    푸른색 남방셔츠도 섹시하게 소화하는 크리스티나 아길레라./ 매거진 '럭키' 제공

    [스포츠서울닷컴 | 오영경 기자] 팝스타 크리스티나 아길레라(32)가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과시했다.

    아길레라는 최근 미국 패션 매거진 '럭키' 10월호 표지 모델로 나서 자신감 넘치는 포즈와 풍만한 몸매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표지 속 아길레라는 보이시한 푸른색 남방셔츠를 자신만의 섹시한 스타일로 소화했다. 단추를 푼 상의 속으로 검정색 속옷이 살짝 보이게 매치해 은근한 노출을 시도했다. 셔츠 깃을 잡은 도발적인 포즈와 입술을 살짝 벌린 표정은 놰쇄적인 느낌을 자아냈다.

    다른 화보에서는 다른 스타일의 푸른색 남방셔츠에 코르셋을 매치해 더욱 과감하게 노출했다. 아래엔 핫팬츠를 매치해 '꿀벅지'를 강조하며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더욱 부각했다.

    아길레라는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나는 내 몸매를 사랑한다. 그리고 정말로 내 가슴골 라인을 드러내는 것을 사랑한다"며 몸매에 대한 자신감을 보였다.

    출산 후 눈에 띄게 통통해진 몸매로 팬들을 놀라게 했던 아길레라는 연하의 남자 친구 매튜 러틀러와 2010년 말부터 사귀고 있다.

    도발적인 포즈와 표정으로 섹시한 매력을 과시한 크리스티나 아길레라./ 매거진 럭키 제공
    도발적인 포즈와 표정으로 섹시한 매력을 과시한 크리스티나 아길레라./ 매거진 '럭키' 제공

    ohoh@media.sportsseoul.com
    스포츠서울닷컴 연예팀 ssent@media.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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