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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9.06.19 19:51 / 수정: 2009.06.19 19:51
로또 유효기간 1년 만료 직전에 살려낸 당첨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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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의 한 남성이 로또에 당첨된 티켓의 유효기간이 만료되기 직전에 극적으로 행운을 살려냈다.

    19일(한국시간) 미국의 로터리포스트 홈페이지에 따르면 필라델피아에 사는 윌리엄 그리어란 남성이 1년 전 파워볼 로또 추첨에서 20만 달러(2억5000만원)에 당첨된 티켓을 들고 필라델피아 복권국을 찾아 당첨금 수령을 요청한 뒤 승인을 받았다. 그리어는 18일 복권국 사무소를 찾았고 수령요청이 없는 티켓이 무효가 되는 19일 복권국으로부터 가까스로 정식 승인을 받을 수 있었다.

    이 주인공은 뒤늦게 찾은 행운이 어머니 덕이었다고 밝혔다. 복권국은 지난 5일 1년 전 파워볼 로또 당첨자가 나타나지 않아 19일자로 당첨자가 나타나지 않으면 당첨 티켓은 휴지조각이 될 것이라는 보도자료를 냈었다. 그는 "어머니가 이 같은 소식을 어디서 듣고와서는 내게 그동안 구입한 로또 티켓을 확인해 보라고 했는데 처음에 체크한 몇장은 당첨과는 거리가 멀었지만 마지막 티켓이 당첨된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외국에선 복권 당국이나 로또판매사들이 언론을 통해 오랫동안 당첨금을 청구하지 않아 베일에 가린 로또, 복권의 주인공을 찾는 일이 이같이 흔하다. 지난달 미국 펜실베니아주에서는 브렌다 스토버란 여성이 역시 파워볼 로또 유효기간(1년)이 만료되기 1주 전에 아슬아슬하게 당첨금을 청구해 40만 달러를 손에 넣을 수 있었다.

    우리나라의 로또 당첨금은 180일 이내에 요청해야 하며 이 시한이 지나면 복권기금에 귀속된다.

    지난 주말 로또 341회차에서 7주만에 로또 판매량이 440억원대를 회복해 로또 마니아들의 기대심리를 높여주고 있는 가운데 로또 전문 ARS 서비스 060-605-0649에도 접속이 폭증하고 있다. 20일 추첨을 앞두고 새 버전의 통계예측시스템과 필터링을 강화해 적중률을 향상시켰다는 평가 속에 핫-쿨넘버, 1등 번호, 각종 통계·패턴분석으로 긴급 추출한 342회차 1등 예상번호가 서비스되고 있다.

    모바일 토토ⓝFUN '로또당첨번호'코너의 '섹시 미녀로또'에도 접속이 증가하고 있다. '깜찍해 섹시 레걸''뜨거워 스포츠걸''처음이야 웨딩걸' 등 5가지 유형의 미녀 '로또걸'들을 감상하며 로또 '대박 예상번호'를 추천받을 수 있어 인기가 높다. 섹시존 스타화보에서 '돌아온 섹시디바' 신은성, 이혜진, 장희진 등의 'S라인' 몸매 경쟁도 함께 감상하면 금상첨화다.

    토토ⓝFUN은 휴대폰 열고 22365(토토365)를 누른 뒤 nate(SKT). magicⓝ(KTF). ezi(LGT)로 접속하면 된다.

    박성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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