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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3.12.05 09:37 / 수정: 2013.12.05 10:37
불륜女, 내연남과 차량에서…블랙박스 포착! On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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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륜녀가 내연남과 함께 탄 차량의 블랙박스가 공개됐다. / 해당 블랙박스
    불륜녀가 내연남과 함께 탄 차량의 블랙박스가 공개됐다. / 해당 블랙박스

    [스포츠서울닷컴ㅣe뉴스팀] '막장 드라마 뺨쳐!'

    바람난 아내와 내연남이 타고 있는 차량의 사이드미러에 남편이 매달려 500m 정도 끌려가는 장면을 담은 블랙박스 동영상이 공개됐다.

    2일 자동차 커뮤니티 보배드림 게시판에는 불륜녀와 내연남의 블랙박스 동영상이 올라왔다. 영상 속 불륜녀는 차량에 매달려 있는 남편을 보고 소리를 지르며 내연남에게 계속 차를 몰고 도망치라고 소리치고 있다.

    남편은 아내의 불륜 장면을 목격 후 차에서 내리라고 소리쳤지만 아내는 문을 잠근 채 내리지 않고 출발해 버렸다. 이에 남편은 내연남의 차량 사이드미러에 매달렸고 아내는 내연남에게 "자기야 그냥 가"라고 소리쳐 보는 이들을 놀라게 했다.

    불륜녀 동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사람이 매달려 있는데", "너무하네", "저 여자 미친 것 아냐" 등의 반응을 보였다.

    sseoul@media.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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