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2011.06.30 15:12 / 수정: 2011.06.30 15:12
性생활 만족하면 삶의 질 향상시킨다. On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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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 국가들을 대상으로 성 만족도에 대한 조사를 한 결과 한국이 13개국중 12위를 차지하였다.
    여론조사 기관인 해리스 인터렉티브(Harris Interactive)를 통해 아시아 13개국의 성인 4,000명을 대상으로 성생활 만족도에 대한 조사를 실시하였는데 인도가 1위를 필리핀과 타이완이 각각2,3위를 기록한 반면 중국은 11위 한국 12위 일본 13위로 극동아시아 3개국의 성 만족도가 낮은 것으로 조사됐다.

    이중 한국인은 남성75%, 여성54%가 성생활 향상에 대해 높은 관심을 보였지만 정작 성 생활에 만족하고 있다고 답한 비율은 남성 19%, 여성 11%로 매우 낮아 대조적이었다.


    또한 성생활에 만족하는 사람의 경우 가정, 건강, 직업 등 생활 전반에 대해서도 만족하는 것으로 조사됐으며 성생활에 만족하지 못하는 사람의 경우 전반적인 삶에 만족하는 비율은 10~20%에 그쳤다.
    특히 “성생활에 매우 만족한다” 라고 답한 경우가 성생활에 만족하지 못한다고 답한 경우보다 인간관계 및 인생전반에 대한 만족도가 3배가량 높았다고 한다.

    이처럼 성생활은 단순관계를 넘어 이제는 삶의 질을 향상시켜주는 하나의 경쟁력이 되어버렸다.
    성 생활에 만족하고 싶지만 실제로는 만족하지 못하고 생활하는 것이 위의 조사결과에서도 확인되고 있는 것이다.
    무한 경쟁의 시대에 살고 있는 우리에게 이젠 섹스도 하나의 경쟁력 이라면 어떻게 해야 나의 경쟁력을 키울 수 있을까 고민해 봐야 할 것이다.

    온전한 성관계를 위해서는 온전한 성기능을 보유하고 있어야 하며 성기능은 관리를 해야 제 역할을 할 수 있다. 물론 관리를 하려면 시간과 돈, 노력과 인내 등 여러 조건들이 필요하다.
    하지만 귀찮다고, 시간 없다고 해서 소홀히 여기기엔 성생활이 우리 삶의 만족도를 충족시키는데 중요한 요소로 자리 잡았으며 나의 경쟁력에도 큰 영향을 미친다는 사실을 명심해야 할 것이다.

    남성전문 클리닉 메디포맨 남성의원 인천병원 견중기 원장은 “최근에는 여러가지 좋은 약이나 치료제들이 많이 나와 남성들의 성 기능 향상에 많은 도움을 주고 있으며 단시간에 끝나는 시술도 늘어난 만큼 시술 후 직장 생활에 전혀 문제가 되지 않는다” 고 이야기한다.

    조금의 관심과 투자만 있다면 성생활 만족을 통해 삶의 질적인 측면에서도 만족하는 생활을 누림과 동시에 본인의 경쟁력도 함께 키워 나갈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다.

    [메디포맨 남성의원 인천병원 견중기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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