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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1.11.01 11:08 / 수정: 2011.11.01 11:08
'포세이돈', 아시아 7개국 수출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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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시 한류킹!’

    아시아 최고의 한류스타 동방신기 유노윤호(25)와 슈퍼주니어 최시원(24)이 출연한 KBS2월화극 ‘포세이돈’이 해외에서 뜨거운 반응을 이끌고 있다.

    종영을 2회 남겨둔 ‘포세이돈’은 방송 중에 일본. 중국. 대만 등 아시아 7개국에 판권 수출계약을 마친 상태다. 판권계약은 보통 드라마가 종영하고 난 뒤 이뤄지지만 한류스타 유노윤호. 최시원의 힘이 컸다. 제작사 관계자는 “두 사람의 캐스팅 소식이 알려지면서 방송이 시작되기 전부터 화제를 모았다. 일본이 가장 먼저 계약을 체결했고. 중국 등 기타 국가 들과도 좋은 조건으로 수출에 합의했다”면서 “해외에서 두 사람의 인기가 워낙 절대적이라서 수출은 물론이고 드라마 홍보에 큰 도움이 됐다”고 전했다.

    앞서 최시원이 출연한 KBS2‘부모님 전상서(2005년)’. SBS‘오마이 레이디(2010년)’. SBS‘아테나: 전쟁의 여신(2011년)’을 비롯해 유노윤호가 출연한 MBC ‘맨땅에 헤딩(2009년)’ 등도 해외판매에서 좋은 반응을 얻은 바 있다.

    박효실기자 gag11@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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