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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0.08.20 11:31 / 수정: 2010.08.20 11:31
'소간지' 소지섭, 인간적인 모습 공개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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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간지’의 인간적인 모습!

    배우 소지섭이 자신의 소속사 홈페이지 피프티원k(www.51k.com)를 통해 드라마 촬영장에서의 스틸 사진을 공개해 화제가 되고 있다.

    소지섭은 MBC 수목드라마 ‘로드 넘버원’(연출 이장수. 김진민)에서 이장우 역을 맡아 장장 8개월이 넘도록 눈밭을 구르며 늠름한 중대장으로서의 카리스마 면모를 과시해왔다. 하지만 이번에 공개한 사진 속에는 힘든 촬영 기간에 지쳐가는 스태프들을 위해 ‘분위기 메이커’로서의 역할을 자청한 남다른 소지섭의 면모가 담겨 있어 팬들의 탄성을 자아내고 있다.

    사진 속 소지섭은 갑작스레 내린 폭설 속에서 힘든 촬영을 하던 중에도 즉석에서 촬영용 삽을 이용해 눈썰매를 타며 행복한 미소를 짓는가하면. 무거운 촬영용 카메라를 들고 돌리다가 당혹해하는 등 망가짐을 불사하는 모습으로 촬영장 분위기를 돋웠다. 그런가하면 힘든 촬영 도중 등을 돌리고 앉아 라면이 끊기만을 하염없이 기다리는 모습. 진지한 표정으로 거울을 보며 분장을 고치는 모습 등은 멋스런 ‘소간지’와는 또다른 ‘인간 소간지’의 매력을 보여준다는 평가다.

    사진을 본 소지섭 팬들은 “역시 소지섭 답다. 소간지의 매력은 무한대라는 것을 다시 한 번 느끼게 됐다” “힘든 촬영 중에서도 저렇게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니. 소지섭은 진정한 배우다” “소간지는 일상이 화보인 것 같다” “장난꾸러기 소간지의 모습도 ‘원더풀~!’이다”라며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남혜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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