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체포 순간까지 예쁜척?"…패리스 힐튼, 섹시 머그샷 1위 |

[스포츠서울닷컴 | 오세희 인턴기자] 패리스 힐튼이 가장 섹시한 머그샷 스타로 뽑혔다.
미국 연예지 '오케이(OK)'는 지난 26일 "독자들을 대상으로 지난 10년간 '가장 섹시한 머그샷((경찰기록용 범죄자 인상착의 기록 사진) 스타'를 뽑는 투표를 진행중"며 "33%의 득표수를 올리고 있는 패리스 힐튼이 1위"라고 밝혔다.
문제의 사진은 지난 2007년 음주운전으로 체포될 당시 찍힌 머그샷. 힐튼은 도도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했다. 트레이드 마크인 금발 머리를 한쪽으로 넘겨 섹시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2위에는 니콜 리치가 올랐다. 리치는 금발의 웨이브 머리를 늘어뜨린 채 턱을 당겨 얼짱 각도를 유지했다. 3위는 지난 21일 감옥에 들어간 린제이 로한이 차지했고, 4위는 미셸 로드리게스가 올라 치열한 경합을 벌이고 있다.
한편 섹시 머그샷 남자스타 부문은 최근 마약 소지 혐의로 체포된 '가십걸'의 스타 체이스 크로포드가 1위를 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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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닷컴 기자들이 풀어 놓는 취재후기 = http://press.sportsseou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