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김가연-임요환 커플, 다정한 모습으로 첫 공식 행사 참석 |


최근 커피전문점 카페베네 성균관대점에서 임요환의 팬미팅이 열렸다. 임요환은 카페베네 성대점을 직접 운영하고 있기도 하다.
두 사람은 이날 팬미팅에서 보통의 연인처럼 다정한 모습으로 자리해 팬들을 함께 맞이했다. 김가연은 연인 임요환과 함께 손님을 맞이하는 등 적극적으로 나서 많은 도움을 줬다는 관계자의 전언이다.
두 사람은 얼마 전 공식적으로 열애 사실을 공개했으나, 함께 공개석상에 모습을 드러낸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임요환과 김가연은 지난 2008년 베이징 패럴림픽 코리아 하우스 e스포츠 개관식에서 만난 이후 서로 교류를 하며 친분을 쌓은 것으로 알려졌다. 김가연은 자주 e스포츠 현장을 찾아 직접 관람할 정도의 열성 팬이다.
김가연은 1994년 미스 해태 선으로 데뷔했으며 이후 드라마 ‘못된 사랑’ ‘자명고’ ‘살맛납니다’ 등에 출연했다. 최초 30대 프로게이머로 e스포츠의 선구자 역할을 하고 있는 임요한은 2009~2010시즌 프로리그서 1승 1패를 기록하고 있다.
<사진> 미디오션 제공.
<오센 제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