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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9.11.21 17:22 / 수정: 2009.11.21 17:22
日 걸그룹 AKB48 '속옷노출 셀카' 인터넷 발칵 On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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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츠서울닷컴ㅣ이명구기자] 구설수가 끊이지 않는 일본의 걸그룹 AKB48이 또다시 노출사고를 일으켰다. AKB48의 노출사고는 한두번 있었던 것이 아니지만 이번엔 셀카사고여서 더욱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AKB48의 셀카가 퍼지기 시작한 곳은 일본의 한 파일쉐어 사이트. 이곳은 올 9월 일본 시장 진입을 기념해 11월16일부터 12월31일까지 AKB48과 함께 '기록하라! AKB4800'이벤트를 열었다.

    때문에 이 사이트에는 AKB48 멤버들의 개인사진 등 총 4,800장이 공개됐다. 문제는 이 사진 중 3장의 셀카 속에 AKB48의 멤버로 추정되는 여성의 속옷차림이 함께 포착됐다는 것이다.

    사건이 알려진 것은 지난 17일 밤. 현재 3장의 사진은 일본의 각 웹사이트에 급속하게 유포되고 있다. 첫번째 사진은 시노다 마리코의 셀카다. 사진 왼쪽에 한 여성이 치마를 벗고 팬티차림으로 소파에 앉아있다.

    두번째 사진은 마스다 유카의 셀카. 사진 오른쪽에 AKB48 멤버 중에서도 가슴이 크기로 유명한 오노 메구미가 분홍색 브래지어만 착용한 상태에서 서있는 장면이 나온다.

    세번째 사진은 타나베 미쿠의 셀카. 사진 왼쪽에 얼굴이 보이진 않지만 AKB48의 멤버로 추정되는 여성이 흰색 브래지어 차림으로 서있는 장면이 보인다.

    이 사진들은 대부분 의상을 갈아입거나 메이크업을 하는 장면이다. 때문에 탈의실 등에서 자연스럽게 촬영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물론 일각에서는 AKB48이 또한번 속옷노출을 이용해 관심을 끌려는 마케팅 수법 아니냐는 의혹의 시선도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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