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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9.02.23 11:05 / 수정: 2009.02.23 16:34
'꽃보다 남자'는 부상병동, 꽃미남들 부상투혼 발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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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꽃보다 남자’는 부상 병동?

    최고의 화제작인 KBS2 ‘꽃보다 남자’의 꽃미남들이 부상에도 투혼을 발휘하고 있다. 극중 F4의 리더 구준표 역의 이민호와 ‘윤지후’ 김현중. ‘소이정’ 김범이 부상에 시달리고 있지만 본격적인 치료를 종영 이후로 미뤘다. 이민호는 2006년 절친한 친구인 정일우와 함께 여행을 가다 교통사고를 당해 당시 오른쪽 허벅지와 무릎에 철심을 박았는데 종영후 철심을 제거하게 된다. 드라마 종영에 이어 4월 일본 프로모션을 마친뒤 5월에 수술을 하게 된다. 수술후에도 3주에서 한달 정도 재활치료를 받을 예정이다.

    김현중은 지난달 21일 오후 촬영장으로 향하다 다른 차량과 접촉사고를 당해 허리 통증을 호소해왔다. 김현중의 소속사 측은 “드라마가 끝나고 나면 한달동안 병원에 입원할 것”이라면서 “원래는 4월에 일본에서 열리는 F4의 팬미팅 일정과 SS501의 일본 정규앨범 일정을 맞췄는데 허리 때문에 걷는 게 어색할 정도로 현중이의 상태가 안좋아 앨범 발매 시기를 5월로 늦췄다. F4의 일본 팬미팅 참가도 힘들 것 같다”고 밝혔다.

    최근 두 차례나 교통사고를 당했던 김범은 지난 9일 오른쪽 발가락 봉합수술을 받았는데 봉합한 부위가 찢어져 13일 재수술을 했다. 오른쪽 발가락을 반깁스한 채로 잠시 휴식을 취한 뒤 촬영에 임하고 있다.

    조현정기자 hjc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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