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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9.02.23 10:58 / 수정: 2009.02.23 12:49
박보영 "학업과 연기, 두 마리 토끼 다 잡을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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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업과 연기. 두 마리 토끼 다 잡을래요!”

    영화 ‘과속스캔들’을 통해 일약 샛별로 떠오른 박보영(19)이 연기와 학업을 병행하기로 했다. 단국대학교 연극영화과 2학년인 박보영은 최근 새 학기 수강신청을 마쳤다. ‘과속스캔들’의 흥행성공 이후 드라마와 영화 등에서 러브콜이 이어지고 있지만. 학생의 본분도 성실히 해내겠다는 생각에서다.

    박보영의 소속사인 휴메인엔터테인먼트는 “(학교를)한번도 쉰적이 없고. 본인도 공부를 하겠다는 의지가 강해 올해도 휴학하지 않고 학교를 다닐 예정이다”고 밝혔다. 앞으로의 활동에 대해서는 “아직 차기작은 정하지 않았으나 여러가지 가능성을 보고있다”면서 “요즘은 CF 촬영 등으로 바쁘게 지내고 있다”고 덧붙였다.

    영화 개봉이후 무대인사 및 인터뷰 등으로 바쁘게 지냈던 박보영은 한달 간 부모님이 있는 청주에서 휴식을 취했다. 요즘은 본격적인 차기작 준비와 학교생활을 위해 서울에 머무르고 있다. 지난 21일에는 ‘과속스캔들’에 함께 출연했던 차태현. 왕석현 등과 함께 ‘하이마트’ CF촬영을 마쳤다.

    소속사측은 “세 사람은 영화 촬영때부터 무대인사까지 함께 하면서 워낙 친하게 지냈다. 스케줄이 없는 날에도 자주 연락을 주고 받으며 정말 한 가족처럼 지낸다”고 전했다.

    한편 박보영을 포함한 차태현. 왕석현 3인은 영화 흥행뒤 연이은 CF출연으로 인기를 실감하고 있다. 차태현은 조지아 캔커피를. 박보영은 김현중과 안성탕면 CF를 각각 찍었다. 또한 막내 왕석현은 SKT. 웰치스주스 CF외에도 동요음반 관계자들에의 러브콜이 이어지고 있다.

    남혜연기자 whice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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