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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9.02.23 10:17 / 수정: 2009.02.23 11:55
배용준-박진영 '드림하이' 공동제작 이어 동반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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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류스타 배용준(37)과 박진영(37)이 드라마 ‘드림 하이’(가제)의 공동 제작을 위해 손잡은 데 이어 동반 출연도 구체적으로 추진 중이라 화제를 모으고 있다.

    배용준이 최대주주로 드라마의 제작을 맡고 있는 키이스트에 따르면 배용준은 당초 차기작으로 검토해왔던 ‘신의 물방울’의 제작이 최근 지연되면서 ‘드림 하이’의 출연을 적극적으로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두 스타의 드라마 출연이 성사될 경우 배용준은 2007년 방영한 ‘태왕사신기’ 이후 3년만의 안방극장 복귀작이 되며 박진영은 데뷔 이후 첫 드라마 출연에 도전하게 돼 국내외 팬들로부터 큰 관심을 끌 것으로 예상된다.

    키이스트 측은 23일 “배용준이 ‘드림 하이’ 프로젝트에 대한 애착이 매우 크다. 프로듀싱은 물론 대본 작업에도 참여할 계획으로 어울리는 배역이 있다면 직접 연기를 선보이려는 의욕도 보이고 있다”고 설명했다. 지난 1월 초 키이스트와 JYP 엔터테인먼트가 드라마의 공동 제작을 발표할 당시 배용준과 박진영의 동반 출연 가능성에 대해 언급했던 내용이 현실로 구체화되면서 ‘드림 하이’에 대한 연예계 안팎의 기대감도 점점 커지고 있다.

    ‘드림 하이’는 연예예술학교에서 공부하는 학생들 이야기를 다룬 학원 드라마로 2010년 상반기 방영을 목표로 제작이 진행 중이다.

    김도훈기자 di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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