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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8.08.07 11:50 / 수정: 2008.08.07 15:02
할리우드 女스타 엉덩이 굴욕 "뒷모습이 부끄러워" On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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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츠서울닷컴 | 나지연기자] 스타는 늘 완벽한 모습을 보여주려 애쓴다. 사람들의 주목을 많이 받는 직업의 특성 때문이다. 하지만 모든 부분을 세심하게 신경 쓰기란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니다. 스스로 확인하기 힘든 뒷모습일 경우엔 더욱 그렇다.

    이런 특성 때문에 스타들은 종종 안타까운 뒷모습을 보이곤 한다. 그 중 가장 많이 굴욕을 당하는 부분은 엉덩이다. 바지가 끼거나 이 물질이 붙기 쉬운 곳이기 때문이다. 이처럼 엉덩이 때문에 굴욕을 당한 해외 여자 스타들의 모습을 살펴봤다.

    ◆ 패리스 힐튼 "껌이 원수!"

    패리스 힐튼은 최근 음료수를 사기 위해 들른 편의점에서 굴욕의 엉덩이를 포착 당했다. 트레이닝 바지의 엉덩이 부분에 하얀 이 물질이 붙어 있었던 것. 하얀 물질의 정체는 다름 아닌 껌이었다. 힐튼이 미처 껌을 확인하지 못해 이런 망신을 당했다.

    그 뿐만이 아니었다. 힐튼의 엉덩이엔 삼각형의 속옷 라인이 선명하게 드러나 있었다. 하루에 엉덩이로 두 번의 안타까운 장면을 연출한 것이다. 이런 힐튼의 모습에 팬들은 "앞모습은 명품인데 뒷모습은 그렇지 못했다"며 안타까워 했다.

    ◆ 마돈나, "엉성한 속옷관리 때문에..."

    마돈나도 과거에 엉덩이를 드러내 우스꽝스러운 모습을 노출한 경험이 있다. 편한 트레이닝복 차림으로 자전거를 타고 운동에 나섰다가 안타까운 모습을 보였다. 의자에 앉은 그녀의 바지 위로 속옷라인이 울퉁불퉁하게 빠져 나와 있었다.

    그 외에도 엉덩이 살이 옷에 짓눌려 여기저기 튀어나온 추한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마돈나의 엉덩이를 본 네티즌들은 "무대 위에서의 섹시함을 전혀 찾아볼 수 없다. 엉덩이를 보기 너무 민망하다"는 의견을 쏟아냈다.

    ◆ 테리 헤쳐, "바지가 왜 이러지?"

    테리 헤쳐 역시 최악의 엉덩이로 망신을 당한 적이 있다. 엉덩이에 딱 달라붙는 작은 바지 때문에 최근 공원에서 조깅을 하다가 안타까운 장면을 드러냈다. 접힌 엉덩이 살로 바지가 쭈글쭈글하게 접혀져 보는 이를 경악하게 만들었다.

    뿐만 아니라 너무 치켜올린 바지가 양쪽 엉덩이 사이에 끼면서 보기에도 민망한 모습이 노출됐다. 이런 헤쳐의 엉덩이를 본 팬들은 "마른 몸매에도 불구 엉덩이에 낀 바지가 신기하다. 웃음을 참을 수 없다"며 뜨거운 반응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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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나지연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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