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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8.07.22 09:23 / 수정: 2008.07.22 09:59
마돈나-로드리게스, 섹스 테이프 유출 '충격' On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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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츠서울닷컴│강경윤기자] 팝가수 마돈나와 야구선수 알렉스 로드리게스의 정사장면이 담긴 섹스테이프가 유출돼 충격을 전해주고 있다.

    지난 22일(한국시간) 영국의 연예매체 '데일리스타(The Daily Star)'는 "마돈나와 로드리게스가 마돈나 친구의 아파트에서 벌인 섹스 장면을 담은 비디오 테이프가 존재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이 테이프는 한 성도착자가 아파트 거실에 비디오 카메라를 숨겨놓고 촬영했다"고 보도했다.

    섹스 비디오 테이프 유출 스캔들이 더욱 충격적인 이유는 그동안 '설'로만 떠돌던 이들의 관계가 사실로 입증됐기 때문이다. 이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현재 마돈나와 로드리게스의 섹스 테이프는 현재 비공식 경매시장에서 200만 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사실을 알게된 로드리게스는 이 테이프를 급하게 사들이려했으나 이미 유출됐을 가능성이 농후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마돈나와 로드리게스는 지난해 가을 뉴욕 헬스클럽에서 만나 가까워졌다. 무려 17세의 나이차이에도 불구하고 두사람은 친구의 아파트에서 은밀한 데이트를 즐겼다. 남편의 불륜 소식을 들은 로드리게스는 아내는 현재 이혼소송을 진행중이다.
    <사진=데일리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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