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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7.02.01 11:36 / 수정: 2007.02.01 13:20
슈퍼주니어-동방신기, 나란히 가요상 수상 '겹경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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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기 그룹 동방신기와 슈퍼주니어가 겹경사를 맞아 입이 함지박만하게 벌어졌다.

    이들은 지난달 31일 태국 방콕의 벡 테로 홀에서 열린 제2회 씨드 어워드(SEED AWARD)에서 나란히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지난해 말 국내 주요 가요시상식에서 신인상을 석권한 슈퍼주니어는 ‘아시아 최고 신인상’을. 동방신기는 ‘아시아 최고 인기 가수상’을 각각 받았다. 두 그룹은 에스엠 엔터테인먼트 소속의 동료인지라 수상의 기쁨이 더했다.

    씨드 어워드는 태국 SEED TV 및 라디오 SEED FM. 채널 9이 공동 주최하는 행사로 16개 부문에 걸쳐 시상하는 대규모 대중음악 행사다.

    이날 시상식에서 슈퍼쥬니어는 ‘Miracle’ ‘U’ ‘Dancing out’ ‘Tic! Toc!’ 등 히트곡 4곡을 열창해 태국 팬들의 열띤 호응을 얻었다. 전날 방콕 두짓타니 호텔에서 열린 ‘2007 슈퍼주니어 캘린더’ 발매 기념 팬사인회에는 4000여 명의 팬이 한꺼번에 몰리는 바람에 행사장에 입장하지 못한 채 30분 가량 차 안에 갇혀 있기도 했다. 동방신기는 일본 활동 때문에 시상식에 참석하지 못했다.

    김용습기자 snoop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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