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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3.03.28 16:38 / 수정: 2013.03.28 16:59
[단독] 톱스타 C씨 아들, 대마초 흡연 혐의로 불구속 기소 On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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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명배우 C씨의 아들이 대마초 흡연 혐의로 불구속 기소돼 충격을 주고 있다./스포츠서울닷컴DB
    유명배우 C씨의 아들이 대마초 흡연 혐의로 불구속 기소돼 충격을 주고 있다./스포츠서울닷컴DB

    [스포츠서울닷컴 | 이다원 기자] 유명배우 C씨의 아들 C군(23)이 대마초 흡연 혐의(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로 불구속 기소돼 충격을 주고 있다.

    성남지청 형사2부(부장검사 김명희)는 28일 오후 "유명배우 C씨의 아들 C군이 대마를 흡연한 혐의로 불구속 기소됐다"고 밝혔다.

    검찰에 의하면 C군은 지난해 8월부터 미국 유학파 등 지인들과 어울리며 2회에 걸쳐 대마를 흡연한 혐의를 받고 있다.

    C군을 비롯해 방송인 비앙카, 아이돌그룹 DMTN의 최다니엘 등 6명도 대마초 매매, 알선, 흡연 등의 혐의로 기소됐다. 이 가운데 대마를 판매한 학원강사 D씨가 구속기소됐으며 나머지 5명은 불구속 기소됐다.

    검찰 한 관계자는 "현재 또 다른 공급자를 추적 중이며 계속적인 단속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라고 강경한 태도를 보였다.

    edaone@media.sportsseoul.com
    스포츠서울닷컴 연예팀 ssent@media.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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