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백년의 유산' 시청률 탄력…이틀 내내 20.4% 기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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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BC '백년의 유산'이 20%가 넘는 높은 시청률을 기록했다./MBC 화면캡처 |
[스포츠서울닷컴ㅣ김가연 기자] MBC '백년의 유산'이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면서 주말 드라마 강자임을 드러냈다.
4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3일 오후 방송된 '백년의 유산'은 시청률 20.4%(이하 전국기준)를 기록했다. 지난 2일 방송분의 시청률 20.4%와 같은 수치다.
이날 방송에서는 채원(유진)이 기억을 되찾으며 영자(박원숙)에게 복수할 계획을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영자는 채원이 거액의 위자료를 쥐여주면서 철규(최원영)와 이혼할 것을 권유했지만, 채원은 이혼은커녕 '죽어서 관에 끌려나가기 전까지 한 걸음도 떨어질 수 없다'며 영자에 대한 복수심을 드러냈다.
'백년의 유산'과 같은 시간대 방송한 SBS '돈의 화신'은 9.2% KBS2 '개그콘서트'는 19,3%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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