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연 닮았네' 로이킴 누나, 아이돌급 미모 포착 네티즌 관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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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이킴을 응원하기 위해 생방송현장을 찾은 로이킴의 친누나가 고운 미모로 화제다./Mnet '슈퍼스타K 4' 방송화면 |
[스포츠서울닷컴 | 문다영 기자] Mnet '슈퍼스타K 4' 톱 9에 든 로이킴의 친누나가 화제다. 방청객에서 동생의 노래를 듣는 모습이 잠깐 잡혔지만 네티즌들은 이를 놓치지 않았다.
12일 오후 서울 상암동 누리꿈스퀘어 빌딩에서 펼쳐진 '슈스케4' 생방송에서는 12명의 참가자들이 벌이는 노래 경연과 그들의 응원군단이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 중 로이킴을 응원하기 위해 그의 어머니와 친누나가 생방송 현장을 찾았다. 로이킴의 어머니는 이미 지난 방송에서 우아한 미모로 화제가 됐다. 여기에 더해 로이킴의 친누나 역시 단정하고 고운 외모가 눈에 띄었다.
네티즌들은 "로이킴만 잘 생긴 게 아니라 집안 유전자가 좋네", "태연 닮았다", "로이킴하고는 안 닮았지만 둘 다 예쁘고 멋지다. 어머니도 예쁘시고", "유전자 인정 허허", "누님도 방송에 나오시면 안되나요"라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이날 로이킴은 김동률의 '다시 사랑한다 말할까'를 불러 심사위원들로부터 최고점을 받으며 다음 무대 진출권을 획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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