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인 걸그룹 박주현과 열애? "전진은 지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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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진(오른쪽)이 걸그룹 스피카의 박주현과 열애설에 휩싸였다. |
[스포츠서울닷컴│박소영 기자] 가수 전진(32)이 걸그룹 스피카의 박주현(26)과 열애설에 휩싸였다.
전진 측 관계자는 17일 열애설 보도 직후 <스포츠서울닷컴>과 전화 통화에서 "사귀는 게 맞는 건지 우선 전진에게 확인해 봐야 한다. 개인 소속사가 없어서 본인이랑 통화가 급한데 지금 JTBC '신화방송' 녹화 중이라 전화가 안된다. 문자를 보내 놓은 상태"라고 알렸다.
앞서 <일간스포츠>는 측근의 말을 빌려 "전진과 박주현이 지인의 소개로 만나 가까운 선후배 사이로 지내던 중 올해 초부터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고 보도했다.
이와 관련 전진 측 관계자는 "신화 멤버들의 사생활을 다 알 수가 없다. 전진이 모난 성격이나 낯을 가리는 성격은 아니니까 잘지냈나보다. 그래도 일단 본인과 연락이 닿는 대로 확인한 뒤 공식 입장을 밝히겠다"고 설명했다.
전진은 현역 최장수 아이돌 신화의 멤버로 각종 예능 프로그램에서도 팬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박주현은 '이효리의 걸그룹'으로 주목받은 스피카의 멤버로 실력파 아이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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