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혜빈, '정글'서 뱀 잡는 여전사로 파격 변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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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BS '정글의 법칙 in 마다가스카르' 편에 출연한 전혜빈./SBS 제공 |
[스포츠서울닷컴ㅣ김가연 기자] 연기자 전혜빈이 SBS '정글의 법칙'에서 '뱀 잡는 여전사'의 모습을 보여줘 눈길을 끌었다.
지난 9일 방송된 '정글의 법칙 in 마다가스카르(이하 정글)'의 홍일점으로 방송 전부터 기대를 모았던 전혜빈이 지난 회에는 정수필터를 챙겨오는 철두철미한 준비성을 보여준 데 이어 '뱀 잡는 여전사'의 모습을 보여준다.
배고픔을 견디다 못해 전격 야간사냥에 나선 '병만족'은 낮과는 전혀 다른 사막의 밤 생태계에 긴장을 늦추지 않는데 이때 밤의 무법자 사막의 뱀과 만난다. 꼿꼿이 몸을 세우고 달려드는 뱀의 기세에 박정철은 물론 기존 멤버인 노우진, 류담까지도 벌벌 떨었다.
반면 '병만족'의 홍일점인 전혜빈은 맨손으로 거침없이 뱀을 만지고, 처음 맛보는 뱀 요리(?)였음에도 꼬리 부분에까지 욕심을 부려 눈길을 끌었다.
전혜빈의 거침없는 뱀 다루기 실력은 오는 16일 전파를 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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