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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9.07 06:58 / 수정: 2012.09.07 06:58
정범균 "이완 치아교정 중, 내년까진 못나와" 폭로 On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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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그맨 정범균이 함께 군생활을 한 이완의 근황을 밝혀 네티즌들의 이목을 끌었다./스포츠서울닷컴DB
    개그맨 정범균이 함께 군생활을 한 이완의 근황을 밝혀 네티즌들의 이목을 끌었다./스포츠서울닷컴DB

    [스포츠서울닷컴 | 문다영 기자] 개그맨 정범균이 배우 김태희 동생 이완의 근황을 밝혔다.

    정범균은 G4 절친특집으로 꾸며진 6일 KBS2 '해피투게더 시즌3'에서 방송인 붐과 함께 출연했다.

    그는 이날 방송에서 붐이 섭외 1순위가 아니었다고 솔직하게 밝히며 "원래는 이완과 함께 나오려 했다. 이완에게 가 무릎도 꿇었는데 못 나온다더라. 치아교정 중이었다"고 고백했다.

    정범균의 발언에 출연자들이 놀라며 "치아교정 중인 걸 막 알려도 되나?"라고 묻자 정범균은 "뭐 어떤가? 내년까지 못 나올 것"이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그러나 이완과 더불어 정범균과 군대 선후임 사이인 붐은 이완에 이은 2순위 절친도 아니었다. 정범균은 군 시절 인연을 맺은 이동건을 초대할 예정이었다며 "작품을 고르고 있는 중이라 거절했다"고 밝혔다.

    또 3위는 이동욱이었지만 광고촬영일정과 겹쳐 섭외를 거절했고, 4순위 김지석은 미국에 머물고 있는 중이라 알려 붐을 좌절하게 만들었다. 더욱이 정범균은 "미쓰라진과 (붐이) 공동 5순위였다"고 쐐기를 박는 동시에 자신의 넓은 인맥을 자랑했다.

    지난 4월 23일 군복무를 마치고 전역한 이완은 전역 당일 치아교정 중인 사실이 밝혀졌고 "치아교정 후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하겠다"고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dymoon@media.sportsseoul.com
    온라인이슈팀 issue@media.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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