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레이디 가가, 나체로 화끈한 팬서비스 '최고의 파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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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이디 가가가 27일 자신의 누드사진을 팬사이트 및 트위터에 공개했다./레이디 가가 트위터 |
[스포츠서울닷컴 | 문다영 기자] 엽기패션으로 유명한 팝스타 레이디 가가(26)가 가장 파격적인 모습으로 카메라 앞에 섰다. 아무것도 걸치지 않은 상태였다.
레이디 가가는 27일(한국시간) 자신의 팬사이트 '리틀 몬스터스' 및 트위터를 통해 자신의 알몸 사진을 공개했다.
화려한 의상을 벗고 메이크업마저 지운 레이디 가가는 가장 자연스러운 모습이었다. 특히 머리를 풀어헤친 채 푹신한 소파에 앉아 있는 그는 두 무릎을 팔로 끌어올린 채 앉아 있어 보는 이들을 놀라게 했다. 허벅지와 엉덩이 부분이 고스란히 노출돼 아슬아슬한 장면을 연출했다.
레이디 가가는 이 사진에 대해 "뉴욕 바니스의 가가 워크숍 오프닝을 마치고 쉬고 있는 중"이라고 짤막한 설명을 곁들였다. 뉴욕 바니스 워크숍은 지난해말 열린 것으로 이 사진 역시 지난해 촬영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그의 화끈한 누드사진에 해외팬들은 "레이디 가가 최고의 파격", "가장 자연스러운 얼굴과 몸", "역시 멋지다", "이래서 사랑할 수밖에 없다"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dymoon@media.sportsseou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