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부는 무슨 죄?' 소시·카라 결혼식장 점령 '민폐돌 등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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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돌 전담 트레이너 이영만 씨 결혼식장에 모인 아이돌 스타들의 미모와 몸매가 화제가 됐다./온라인 커뮤니티 |
[스포츠서울닷컴 | 문다영 기자] 날고 기는 아이돌 스타들이 결혼식장에서 미모대결을 펼쳤다.
10일 한 포털사이트 게시판에는 아이돌 전담 트레이너로 유명한 이영만 씨의 결혼식 단체 사진 촬영 장면이 공개돼 이목을 사로잡았다.
사진 속에는 이 씨와 신부, 일반 하객들 외에도 소녀시대 서현·유리, 카라 박규리·강지영·니콜, NS윤지, 슈퍼주니어 등 한 몸매 하는 스타들이 모두 모여 있다. 가요 프로그램이나 연말 시상식장에서나 볼 수 있는 풍경이었다.
특히 소녀시대, 카라 등 초특급 인기를 끌고 있는 여자 아이돌들은 뛰어난 미모로 식장을 빛냈다. 이 때문에 네티즌들은 "신부의 굴욕", "아 민폐돌들이네. 너무 예뻐서 다른 사람 다 기죽겠다는", "예쁘다 예뻐", "결혼식장이 아니라 시상식장 같네", "트레이너 결혼식이라 그런가 다들 몸짱"이라는 등 아이돌 스타들의 미모에 집중했다.
이영만 트레이너는 지난달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에 출연해 연예인 몸매 만드는 비법을 전수해 화제가 된 적 있다.
온라인이슈팀 dymoon@media.sportsseou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