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우 '유리가면' 출연 확정, "최종 조율 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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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우가 2011 SBS 연기대상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 스포츠서울닷컴 DB |
[스포츠서울닷컴 | 이금준 기자] 배우 서우가 tvN 아침드라마 '유리가면'으로 안방극장을 찾는다.
서우 측 관계자는 10일 <스포츠서울닷컴>에 "아직 계약서에 도장을 찍지는 않았지만 제작사 관계자와 '유리가면' 출연에 대한 조율을 마친 상태"라고 밝혔다.
새 드라마 '유리가면'은 현재 방영 중인 '노란 복수초' 후속 작품으로 오는 8월부터 본격적인 촬영에 들어갈 예정이다. 남자 주인공으로는 배우 박진우가 거론되고 있다.
한편 현재 '노란복수초'의 지난 9일 방송분이 3.91%(AGB닐슨미디어리서치, 케이블 가입가구 기준)의 시청률을 기록, 16주 연속 같은 시간대 정상을 지킨 만큼 '유리가면'에도 시청자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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