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가의 초근접 셀카'…곽현화, '아찔 쇄골+짙은 화장' 매력 발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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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곽현화가 책을 쓰기로 다짐했다며 올린 사진에서 빼어난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곽현화 미투데이 |
곽현화는 4일 자신의 미투데이에 "책 쓰기로 마음먹었다. 그럼 자연스레 공부도 해야겠지. 커피숍 가서 '디지털 노마드' 생활을 해볼까 하다가 '그 커피 값이면 좋은 책상을 사자!'고 결론 내림! 그리고 바로 지름! 이런 식으로 나 쇼핑 정당화하는 거 아냐?"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곽현화는 짙은 눈화장으로 눈매를 강조하고 분홍빛으로 볼을 물들이는 등 진한 화장을 한 상태로 카메라 가까이에 얼굴을 갖다 댔다. 큰 눈과 오뚝한 코, 앵두 같은 입술로 미모를 과시한 곽현화는 민소매 티셔츠로 어깨라인과 쇄골을 드러내 섹시한 매력을 더했다. 사진에는 곽현화가 자랑한 책상은 공개되지 않았지만 배경과 편안한 옷차림으로 미뤄 공부하기 전 마음을 다지며 찍은 셀카임을 짐작할 수 있다.
곽현화의 미투데이 글과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작가 데뷔? 무슨 책 쓰시려고요?", "몸매 만들기 이런 책이면 난 살래", "커피 값을 아끼려 책상을 산 충동구매. 나도 늘 그러는데", "쇼핑 정당화 맞습니다, 맞고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곽현화는 지난해 수학교재 '수학의 여신'을 출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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