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짜 섹시한데요?'…'짝' 女3호, 씨스타 안무로 '남심' 홀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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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려한 춤솜씨로 남성 출연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짝' 31기 여자 3호./SBS 화면캡처 |
[스포츠서울닷컴ㅣ김가연 기자] SBS '짝' 31기 여자 3호가 섹시 댄스로 남성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4일 오후 방송된 '짝'에서는 말레이시아를 찾은 짝 31기, 12명의 솔로남녀가 애정촌에 입소해 짝을 찾기 위해 노력하는 여러 가지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출연자들은 국외로 나온 만큼 편안한 분위기에서 함께 술을 마시며 서로 친해지기 위한 시간을 보냈다. 이때 여자 3호는 남자들을 세운 뒤, 걸그룹 씨스타의 '나혼자'에 맞춰 과감한 댄스를 춰 환호를 받았다.
그의 무대에 남자 3호는 "정말 섹시한 것 같다. 사실 여자 3호분과는 둘이서 얘기를 나눠본 적이 없었는데 단둘이 이야기해보고 싶다"며 호감을 드러냈고, 남자 6호 역시 "성격이 워낙 시원시원한 것 같은데 털털하고 재미있는 것 같아 호감이 간다"고 말했다.
이날 12명의 출연자는 어느 회보다 수려한 외모로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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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닷컴 연예팀 ssent@media.sportsseou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