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다음
입력: 2012.06.01 09:55 / 수정: 2012.06.01 09:55
오초희 "외국이면 시스루에 속옷 안 입을 것!" Only
Best 한마디 나도한마디
    오초희가 가슴을 부각시킨 원피스를 입고 활짝 웃고 있다./티캐스트 제공
    오초희가 가슴을 부각시킨 원피스를 입고 활짝 웃고 있다./티캐스트 제공


    [스포츠서울닷컴ㅣ심재걸 기자] 큰 가슴으로 유명해진 오초희가 노출 의상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표시했다.

    오초희는 2일 방송되는 패션앤의 '스위트룸4'에서 "평소 시스루룩과 비키니를 가장 사랑한다"며 "외국이었다면 시스루 안에 속옷을 입지 않았을 것"이라고 말해 주위를 놀라게 했다.

    또 "내 가슴은 자연산"이라고 글래머 몸매에 대한 자부심도 나타냈다. 얼굴은 성형한 것이라고 고백을 했지만 몸매는 당당히 '자연미인'이라고 밝힌 그녀는 "꽉 찬 C컵 가슴"을 자랑하며 특별한 관리 노하우를 방송에서 공개할 예정이다.

    피부관리사, 요가강사 등 10종 이상의 자격증을 보유한 오초희의 몸매 관리 비법은 2일 밤 0시에 방송된다.

    shim@media.sportsseoul.com
    스포츠서울닷컴 연예팀 ssent@media.sportsseoul.com

    • [인기기사]
    - 스포츠, 연예가 끝? 정치, 경제까지! 더 많은 기사 보러 가자! (뉴스스탠드)
    - 걸어다니는 뉴스 '스포츠서울닷컴 모바일' [바로가기] [안드로이드] [아이폰]
    - 단독 특종, 남들보다 빨리 알고 싶다면? (SS특종섹션)
    - 특종과 이슈에 강하다! 1등 매체 스포츠서울닷컴(www.sportsseoul.com)
    이전 다음
    맨위로 가기
    실시간 TOP 10
    • 이전
    • 다음
    더보기
    Sportsseoul AD
    실시간 인기댓글
    • 스포츠서울닷컴 페이스북
    • 스포츠서울닷컴 트위터
    • 스포츠서울닷컴 모바일
    TODAY 핫 트렌드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