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헬로비너스 연습 영상 유출, 땀에 흠뻑 젖은 ‘다섯 여신’ 눈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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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헬로비너스의 연습 영상이 유출됐다. / 해당 영상 캡쳐 |
[스포츠서울닷컴 | 이금준 기자] 신예 여성그룹 헬로비너스의 데뷔 전 안무연습 영상이 유출됐다.
최근 한 온라인커뮤니티에는 ‘헬로비너스 안무 연습’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해당 영상은 첫 음악방송 출연을 앞두고 모니터용으로 촬영된 것으로 소속사 측은 유출된 경로를 파악할 수 없어 난색을 표하고 있다.
영상 속에서 헬로비너스는 민낯에 트레이닝복을 입고 데뷔 앨범 타이틀곡 ‘비너스(Venus)’ 댄스를 연습하고 있다. 특히 땀에 흠뻑 젖은 채 연습에만 집중하고 있는 멤버들의 꾸밈없는 모습이 인상적이라는 평가다.
헬로비너스의 연습 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풋풋한 모습이 아름답다”, “민낯도 우월한 헬로비너스”, “멤버들의 땀과 열정이 느껴진다” 등 호의적인 반응을 보였다.
한편 현재 헬로비너스는 ‘비너스’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오는 27일 서울 종로 영풍문고에서 첫 번째 팬 사인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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