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노윤호 "어릴 적 꿈은 검사…집안에 법조인 있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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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노윤호가 어릴 적 꿈이 검사라고 밝혔다./MBC 화면캡처 |
[스포츠서울닷컴ㅣ김가연 기자] 동방신기 유노윤호가 어린 시절 검사가 되고 싶었다고 고백했다.
3일 오후 방송된 MBC '주병진의 토크 콘서트'에서는 한류를 이끄는 아이돌 그룹 멤버 동방신기(유노윤호, 최강창민), 슈퍼주니어(은혁, 이특), 소녀시대(서현, 티파니) 등이 출연해 그동안 방송에서 하지 않았던 다양한 이야기를 털어놨다.
이날 방송에서는 본격적인 대화에 앞서 6명의 출연자가 자기 자랑을 하는 시간을 가졌다. "동방신기에서 카리스마를 맡은 유노윤호입니다"라고 밝힌 유노윤호는 어릴 적 꿈을 묻는 말에 "원래 검사가 꿈이었다"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그 이유에 대해 "친척 중에 법조인이 계셔서 그런 것 같다"며 "그래서인지 처음에 가수로 데뷔한다고 했을 때 집안의 반대가 심했다"고 덧붙였다.
유노윤호의 이야기를 들은 은혁과 이특이 "진짜 검사는 좀 아닌 것 같다"며 유노윤호를 과소평가(?)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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