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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4.04 16:45 / 수정: 2012.04.04 16:45
'명품몸매도 키 앞에선…' 김준희, 정가은 옆 굴욕 On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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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품몸매로 손꼽히는 방송인 김준희가 정가은과 함께 방송에 출연했다(위) 시청자들로부터 굴욕이라는 평을 들었다./XTM 절대남자2 방송캡처분, 스포츠서울닷컴DB
    ▲명품몸매로 손꼽히는 방송인 김준희가 정가은과 함께 방송에 출연했다(위) 시청자들로부터 '굴욕'이라는 평을 들었다./XTM '절대남자2' 방송캡처분, 스포츠서울닷컴DB

    [스포츠서울닷컴 | 문다영 기자] S라인과 S라인이 만나면 어떻게 될까. 몸매가 빼어나기로 유명한 방송인 김준희와 정가은의 몸매 대결이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명품몸매 김준희, 정가은 옆에선 일반인?'이라는 제목으로 사진 한장이 올라왔다.

    사진은 3일 방송된 케이블 채널 XTM '절대남자2' 방송장면으로 두 사람은 똑같이 트레이닝복에 운동화 차림으로 나란히 서서 건강미 넘치는 몸매를 뽐내고 있다. 그런데 정가은 옆에 선 김준희는 키가 작아서인지 여느 때와는 몸매가 달라보인다. 김준희는 쇼핑몰에서 완벽한 비키니 몸매를 선보이는가 하면 평소 식단부터 운동까지 혹독하게 몸매를 관리해왔다. 그렇지만 정가은의 173cm-50kg 늘씬한 몸매에는 약간 못 미친 듯 보인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김준희도 모델 출신 정가은 앞에선 굴욕이네", "역시 몸매와 키는 비례하는 건가", "안타깝네. 둘 다 몸매 예쁘기로 소문났는데", "두 사람 다 예뻐요"라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dymoon@media.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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