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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1.11.15 17:14 / 수정: 2011.11.15 17:14
[tasty times] 정통 수제 버거를 느낄 수 있는 서래마을 '브루클린 더버거 조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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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래마을에 위치한 ‘브루클린 더버거 조인트’는 수제 버거 전문점이다. 패션업계에 종사하며 미국 뉴욕의 브루클린 지역을 자주 왕래한 박현 대표는 브루클린의 수제 햄버거 맛에 매료되어 직접 집에서 수제 버거를 만들어보며 연구하기 시작했다.


    박 대표는 브루클린 정통 수제 버거의 맛을 한국 사람들에게 직접 전하고 싶은 마음에 2010년 6월 서래마을에 ‘브루클린 더버거 조인트’를 오픈하게 되었다. 서래마을을 대표하는 브루클린 정통 수제 버거 전문점 ‘브루클린 더버거 조인트’를 소개한다.

    * 브루클린더버거조인트 길찾기 - 티티걸 김미진 *


    2호선 서초역 7번 출구 4호선 이수역 1번출구에서 서초 13번마을 버스를 타고 서래마을 정류장에서 하차한다. 이후 길찾기 영상을 참고하면 된다.


    ‘브루클린 더버거 조인트’의 메뉴는 아홉 가지의 햄버거와 사이드 메뉴, 그리고 음료가 준비되어 있다. 수제 버거 안에 들어가는 패티는 매일 직접 갈아 만든 100%쇠고기를 사용하고, 사이즈는 140g과 200g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세트로 주문하면 직접 만들어 튀기는 하프 사이즈 프렌치프라이와 시원한 캔 음료를 맛볼 수 있다.


    대표 메뉴인 ‘브루클린 웍스(Brooklyn Works)’에는 아메리칸 치즈가 녹아져있는 부드러운 빵에 호주산 쇠고기 목등심, 갈비살, 양지부위 고기를 혼합해 만든 패티가 들어간다. 여기에 베이컨, 양상추, 토마토, 양파, 피클을 얹고 홈 메이드 소스인 싸우전드 아일랜드 베이스를 뿌려 먹으면 입 안 가득 브루클린 웍스를 즐길 수 있다.


    또 다른 대표 메뉴로 ‘크림(Cheddar Rules Everything Around Meets)’을 꼽을 수 있다.

    쇠고기의 풍부한 육즙이 흘러나오는 패티 위에 3년간 숙성시킨 샤프체다치즈와 베이컨을 얹은 후 홀스래디쉬 마요로 마무리한 이 메뉴는 수제 버거의 진정한 맛을 느낄 수 있어 인기다.

    ‘브루클린 더버거 조인트’의 인테리어는 브루클린 스타일의 쾌적한 다이닝 공간을 표방한다. 브라운으로 포인트 컬러를 잡았으며 벽면에는 걸린 독특한 액자들이 공간의 멋을 더한다. 그리고 내부 곳곳에 아기자기한 소품들이 눈에 띈다.

    박현 대표는 손님의 취향에 맞는 맛과 서비스 제공을 최고 원칙으로 삼으며, 손님들이 마음껏 편안하게 음식과 서비스를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기 위해 노력한다고 전했다. 정통 수제 버거의 맛을 느끼고 싶다면 서래마을 ‘브루클린 더버거 조인트’를 찾길 바란다.

    * 티티걸 김미진 이야기 *

    (02-533-7180)


    <기사제공=테이스티 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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